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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보고 싶은 공주님"..'♥장동건' 고소영, 7살 딸과 눈맞춤이 그림 같네

입력 2020-09-17 11: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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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인스타그램
고소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고소영이 7살 딸과의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그림 같은 비주얼에 다들 깜짝 놀랐다.

지난 16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고소영은 사진과 함께 구름 이모티콘을 글로 남겼다.

사진 속 고소영은 딸과 함께 잔디밭에 서있다. 고소영과 딸은 아직 키 차이가 많이 나지만, 서로 눈을 맞추며 교감하고 있다. 고소영의 딸은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고소영은 머리를 묶고 편안한 옷차림으로 내추럴한 모습이가. 고소영과 딸의 소소하지만 행복한 일상이 팬들을 설레게 했다. 또 구름까지 하늘에 가득해서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그림인 것처럼 보인다.

이에 팬들은 두 사람의 모습이 아름답다고 칭찬했다. 배우 이윤미는 댓글로 "그림이다 완전. 보고 싶은 공주님♥"이라고 글을 남기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배우 이혜영 역시 하트 눈빛을 보내는 이모티콘을 쓰며 반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한 고소영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의 딸은 2014년생으로, 현재 7살이다. 고소영은 두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SNS에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고소영, 장동건의 자녀 얼굴이 공개되지 않은 만큼, 대중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단란한 네 가족의 일상에 모두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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