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변정수가 가족과 처음으로 캠핑에 나섰다.
15일 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뭣 모르고 따라온 #캠핑입문기 아빠가 가끔 1박2일 한다. 채원이랑 같이 처음 경험해 보기로 #난암것두하지마래!! 둘이 텐트치고 요리하고 채원이표 크리스빅안주도 받아먹고 #난젓가락만거들뿐 #충분한사회적거리두기했어요 #가족과첫캠핑 #매력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캠핑카 앞에서 물통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47세 믿기지 않는 탄탄한 각선미가 감탄을 부른다. 또한 딸 채원이의 반려견을 향한 따스한 눈빛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같은 학교 선배였던 7세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