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팝업★]"시험관 시술 준비 중"..이지혜, 둘째 계획 공개→응원물결ing

입력 2020-09-18 16:27:14
    • 복사완료!

이지혜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이지혜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지혜가 둘째를 낳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17일 가수 이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와니TV 채널 개설기!! 큰태리 정자 근황 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와니TV'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이지혜는 "원래는 절대 반대했다"라며 "'밉지않은 관종언니'나 잘해라"라고 하던 찰나 문재완 씨의 어머니에게 전화가 왔다.

문재완 씨의 어머니는 "검사하니까 재완이 정자수가 좋지 않다고 하더라"라며 걱정했다. 이지혜는 "괜찮다. 그래도 아이가 생길 수 있다고 하더라"라며 시어머니를 달랬다.

문재완 씨 역시 "내가 나이가 있어서 그렇다. 올해로 45살이다"라며 공감했다. 문재완 씨의 어머니는 "재완이가 벌써 45살이냐. 나한테 재완이는 항상 42살인 것 같다"라고 말해 두 사람을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 "내가 지혜를 위해서 밤낮으로 삼신할머니한테 기도를 한다"라고 전했고, 이지혜는 "어머니 저 크리스천이다. 하나님께 기도를 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모녀 같은 케미를 뽐냈다.

어머니와의 통화를 마친 문재완 씨는 "최근 정자 검사를 받았다. 그전에 검사를 했을 때는 쌍따봉을 받았었다"라며 "이번에 검사를 했더니 모양이 예쁘지 않다고 하더라"라고 해명했다.

이지혜는 "45세 남성이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운동하면서 건강관리하면 다시 좋아질 것이다"라고 말하며 남편을 다독였다.

이어 "그리고 사실 지금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혀 구독자들의 응원 물결이 이어졌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9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현재 MBC FM4U 라디오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의 진행을 맡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