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윤지, 애틋한 딸 사랑에 뭉클 "너의 요즘이 아프다"

입력 2020-09-18 18: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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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그램
이윤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윤지가 애틋한 딸사랑을 뽐냈다.

18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희의 하늘이 이다지도 아름답건만. 어찌 흘러가는지. 하늘의 구름만큼, 느린것같다가도 빠르게 사라지기도하는 너의의요즘이 아프다. #너의가을#2020"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의 딸 라니는 두 팔을 들어올리고 애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스크를 하고 해맑은 자세로 귀여운 매력을 더한 이윤지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라니 양과 소울 양, 두 딸을 슬하에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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