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문정원이 이휘재의 총각 시절 살던 집으로 이사 온 이유를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생방송 '연중 라이브'의 '연중 집들이'에서는 방송인 이휘재, 문정원 부부의 집이 최초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문정원은 "신랑이 총각 때 살던 집이다. 시어머니께서 아이들 4살 됐을 때 들어와서 사는게 어떻겠냐고 하셨는데 계단이 많아서 위험해 이사를 포기했다"고 전했다.
이어 "7세 됐을 때 와보니 각자 공간을 유지하면서 좋을 것 같더라. 그래서 이사를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