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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셋맘' 정양, 홍콩 거주 근황..고급스러운 화려美

입력 2020-09-17 18: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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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 인스타
정양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양이 홍콩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후 정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만의 외식인지 모르겠다. 언제나 맛있는 이곳의 딤섬은 먹는 한입 한입이 꿀떨어지듯 맛있다.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식당들이 문을 닫고 있고 경제적 손해가 상당하다고 알고 있다. 부디 어서 상황이 나아져서 많은 자영업자와 중소기업들이 살아나길 기도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양은 홍콩의 한 식당에서 외식을 즐기고 있다.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그녀의 미모를 더욱 화려하게 하고 있다.

한편 정양의 남편은 호주에서 10년 이상 거주한 화교로, 홍콩에서 투자금융업에 종사하는 금융가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슬하에 세 아이를 낳았으며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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