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브룩 쉴즈, 50대 나이에 이 몸매 실화냐..명품 S라인

입력 2020-09-18 06:03:26
    • 복사완료!

브룩 쉴즈 인스타
브룩 쉴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룩 쉴즈가 탄탄한 몸매의 수영복 인증샷을 공개했다.

18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브룩 쉴즈(5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친구와 특별한 작업. 당신은 정말 대단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룩 쉴즈는 아름다운 해변에서 노란색 수영복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룩 쉴즈는 50대 중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세기의 미모로 칭송받으며 원조 미녀스타로 일컬어졌던 브룩 쉴즈는 1980년~90년대 소피 마르소, 피비 케이츠와 함께 '세계 3대 미녀'로 불리며 국내에서도 '책받침 여왕'으로 등극하는 등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