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 둘' 하유비, 36세의 피부 실화야?··초동안 방부제 미모에 '깜놀'

입력 2020-09-18 22: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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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비 인스타그램
하유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미스트롯 출신이자 트로트 가수 하유비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가수 하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 끝나고 먹는 밥이 젤 맛있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하유비는 빨간 야구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상큼한 윙크를 날렸다. 36세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투명한 우윳빛 피부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아이 둘 엄마의 초 동안 미모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하유비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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