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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아, 귀한 아들 200일 맞아 감격의 파티 "어찌 이리 순한지, 고마워"

입력 2020-09-19 16: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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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정정아가 아들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임이가 벌써 200일이에요. 그래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랑같이 노래 불렀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정아가 생후 200일을 맞은 아들을 위해 노래를 부르며 작은 파티를 열어준 모습이 담겼다. 정정아는 이어 "이렇게 태어나주니 사람 욕심이 끝이없네요. 어떤 아이가 되게 해주세요하고 저도 모르게 기도를 하고 있네요^^ 하임이로 인해 가족이 웃고 얘깃거리가 생기고 참 이렇게 모일 수 있다니 행복합니다"라고 기쁜 마음을 표했다.

또한 "그리고 오늘 200일기념으로 예방접종 두방맞고 왔네요. 우연히 딱 날짜가 맞아서~ 울지도않고 으앙뚝~~ 어찌 이리 순한지 엄마 도와줘서 고마워"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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