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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출신 루나, 수영복 입고 오리발 내밀기…늘씬한 11자 각선미에 심쿵

입력 2020-09-18 00: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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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인스타그램
루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에프엑스 출신 루나가 11자 각선미를 자랑했다.

17일 가수 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쪼꼬매 쪼꼬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나는 초록색 모노키니 수영복을 입고 분홍색 오리발을 들고 있다. 활짝 웃으며 구릿빛 피부를 과시하는 루나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루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 OST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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