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나운서 한석준이 딸의 근황을 전했다.
19일 한석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일찍 깨우면 하루종일 정신 못차리는 따님. 운전중 아님. 주차중임. 깨실 때까지 못내리는 중. 사진찍느라 마스크 내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입을 벌린 채 세상 모르게 잠들어 있는 한석준의 딸 사빈 양이 담겼다.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에 한석준 또한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한석준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18년 4월 띠동갑 연하 사진작가와 재혼했다. 그해 12월 딸 사빈 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