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놀토’ 신동엽 “이나은, 22살 아닌 동년배 느낌”…김도연, 초성인간→긴팔인간 ‘별명 부자’

입력 2020-09-19 20: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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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신동엽이 이나은에게 동년배 감성을 느꼈다.

1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이나은, 김도연이 출연해 간식게임을 맞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나은은 ‘신·구 OST 퀴즈’를 맞히는 간식게임에서 다들 감도 잡지 못한 ‘아가씨를 부탁해’ OST를 맞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흥 폭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이나은의 모습에 신동엽은 “나은이는 여러모로 22살 같지는 않다”며 “동년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도연은 방송 초반 얻은 ‘여자 김동현’ 별명에 이어 받쓰에서는 “초성 ‘ㅂ’을 들었다” “저 자리엔 ‘ㄱ’이 들어간다”며 받쓰 성공에 힘을 보태 붐으로부터 ‘초성 인간’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후 간식게임 정답을 맞힌 후 긴 팔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긴 팔 인간’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별명 부자’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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