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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라비X김선호, 심의 부르는 '비닐바지' 투혼 "예능에서 다 벗어던질 것"

입력 2020-09-20 18: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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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라비와 김선호가 '비닐바지' 투혼을 펼쳤다.

20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 '1박2일 시즌4'에서는 '참기름 승부차기' 게임을 진행하는 멤버들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딘딘은 김선호의 바지를 보고 "선호 형 바지가 투명이다"고 놀렸다. 밝은 색의 바지가 참기름에 젖어 투명하게 보인 것.

김선호는 "우리만 바지가 왜 이런 거냐"고 불평했고, 연정훈은 "박진영이다"며 비닐바지 같다고 말했다. 이에 라비와 김선호는 박진영의 춤을 따라추었다.

딘딘 역시 "이건 진짜 비닐바지다. 이럴 거면 바지 벗고 해라"고 말했다. 이에 호라비 팀은 "난 오늘 예능에서 모든 걸 벗어던졌다"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우리가 알고 있는,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1박 2일로 여행하는 프로그램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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