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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F4, 짝꿍 유빈X소유X유아와 공포의 뽕물찾기 '담력 훈련'…임영웅X소유 벌칙(종합)

입력 2020-09-24 00: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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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쳐
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F4가 유빈, 소유, 유아, 홍현희와 함께 담력 훈련에 도전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F4와 유빈, 소유, 유아, 홍현희가 담력 훈련에 도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붐은 "가장 명장면으로 시청자들이 뽑는게 사랑의 뽕지점프 그때 진솔한 얘기도 많이 나오고 소원들도 나왔는데 그 소원 하나를 이뤄주기 위해서 나왔다"라고 말했다. 무슨 소원을 말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는 장민호에 붐은 "민호가 소원 얘기한 게 뭐냐면 우리 학교 제발 남녀공학으로 만들어 달라고 했다. 뽕숭아학당은 원래 남녀공학이었다. 남녀공학 선배들이 후배들을 만나러 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선배님으로 유빈, 소유, 오마이걸 유아, 홍현희가 등장했다. 림보를 통해 유빈과 영탁, 손바닥 밀치기로 소유와 임영웅, 삼행시를 통해 유아와 이찬원, 홍현희와 장민호가 짝꿍이 됐다.

야심한 밤 깊숙이 들어가는 차에 소유가 불안해했다. 이에 임영웅은 "깜짝 놀라는거 싫어하지? 무서운 얘기하고 이러는 것도 싫어해요? 나는 깜짝 놀라는거 너무 좋아해"라며 담력이 세다고 자신했다. 이어 불안감에 휴대폰으로 지도를 검색한 이찬원은 "나 소름 돋았어. 지도를 검색했는데 아무것도 없어"라고 말해 불안감을 높였다.

붐은 "뽕물찾기를 준비했다. 짝꿍과 한팀이 되서 우리의 보물 마이크를 찾아오면 된다. 가장 늦은 꼴찌팀에 벌칙이 있다. 나머지는 바로 퇴근"라고 설명했다. 첫번째로 이찬원, 유아가 뽕물찾기에 도전하게 됐다. 이찬원은 천천히 걸어오는 "왜 이렇게 느긋하세요?"라고 물었고, 유아의 "느긋한게 아니라 무서운거다"라는 말에 앞장서서 유아를 이끌었다. 하지만 귀신의 첫 등장에 겁억은 이찬원과 달리 유아는 "놀랐어. 다 봤다 나"라며 오히려 해맑은 모습을 보여줬다.

임영웅이 잔뜩 겁을 먹은 소유를 달래가며 뽕물찾기에 나섰다. 소유가 길을 알려주는 제작진에 놀라 울음을 터트렸다. 그런가운데 두사람의 비명소리에 붐은 "영웅이 소리가 먼저 나왔어. 그 뒤에 소유 목소리가 나왔는데"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임영웅이 침착하게 문제를 맞히고, 전속력으로 복귀했다. 붐의 12시가 넘었다는 얘기에 장민호는 "기절하기 딱 좋은 날씨 군"라며 해탈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홍현희는 "우리는 소리가 안 나면 누가 좀 올라와 주세요. 둘다 기절했을 수도 있으니까"라고 부탁했다. 이어 장민호는 자기를 두고 가라는 홍현희에 같이 가야한다며 홍현희를 업고 복귀했다.

마지막 영탁은 유빈에게 "뭐가 나타나도 무시하기. 웃어 넘기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신발끈이 풀린 유빈에 영탁은 직접 신발끈을 묶어주고 유빈과 씩씩하게 건물로 진입했다. 유빈와 영탁이 귀신을 보고도 놀라지 않고 "수고하세요"라고 인사했다. 이를 들은 이찬원은 "지금 귀신한테 인사한거예요?"라며 놀랐다. 그리고 유빈과 영탁이 귀신이 틀어야 하는 노래를 직접 틀고 빠르게 마이크를 찾아 나섰다. 영탁과 유빈이 귀신의 등장에도 끝까지 무시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영탁과 유빈이 1등을 차지했다.

한편 붐은 이찬원과 유아가 4등으로 벌칙을 받아야 한다며 뽕물을 확인했다. 하지만 임영웅과 소유가 뽕물을 잊어 벌칙을 받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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