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현모, 여배우 뺨치는 화려한 미모..남편 라이머는 좋겠네

입력 2020-09-24 05: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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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인스타
안현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현모가 화려한 미모를 담은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24일 라이머 아내 통역가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핑크리본 챌린지. 유방암 캠페인의 달 10월을 맞아 챌린지를 시작합니다. 포스팅 한 건당 천 원씩을 대한암 협회에 기부한대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기부 챌린지에 참여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여배우 뺨치는 안현모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안현모는 SBS 기자 출신의 국제회의 통역사로 지난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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