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세아, 청바지에 흰 티만 입어도 완벽…재킷은 거들 뿐

입력 2020-09-22 17:40:2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윤세아가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청바지에 흰 티셔츠를 입고 세련된 착장을 자랑하고 있다. 완성형 미모를 과시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윤세아가 인상적이다.

한편 윤세아는 tvN 드라마 '비밀의 숲 2'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2005년 영화 '혈의 누'로 데뷔한 그는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 'SKY 캐슬' '날 녹여주오', 영화 '평행이론' '수상한 이웃들' '정직한 후보' 등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