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이아 정채연, 가녀린 어깨로 남심저격..청순함의 의인화

입력 2020-09-25 21: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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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25일 정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채연은 오프숄더 검정 미니 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뚫어져라 앞을 바라보고 있는 정채연의 치명적인 눈빛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정채연은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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