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윌리엄, 얼굴만 한 핫도그를 앙증맞은 표정으로 '먹방'..통통한 두 볼에 '심쿵'

입력 2020-09-27 17: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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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의 핫도그 먹방이 공개됐다.

27일, 윌리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호주식 핫도그~쏘세지를 구워 그냥 식빵에 턱 올려놓고 소스 뿌려 먹으면~~오지오지오지~~어이어이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윌리엄은 앙증맞은 두 손으로 커다란 핫도그를 맛있게 먹고 있다. 어느새 훌쩍 자라 맛있게 핫도그를 먹는 사랑스러운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샘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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