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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47세'의 독보적인 패션 감각··'베레모'가 이렇게 힙할 수가..

입력 2020-09-23 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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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변정수가 베레모를 찰떡 소화했다.

23일,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수같지 않다며. 나 같은 게 뭔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변정수는 흰 티셔츠와 청바지를 무난하게 소화하는 우월한 몸매를 입증했다. 평범한 패션에 베레모를 장착해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증명했다. 47세답지 않은 방부제 미모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변정수는 '터치' '언니는 살아있다' '여자플러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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