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한국살이 8년 차 밀라가 동업자 알렌을 소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한국에서 사업을 하는 외국인 친구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한국살이 8년 차 핀란드인 밀라가 출연했다. 그는 "원래는 2011년에 교환학생으로 한국에 왔다. 3년 전에 한국에서 창업했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함께 출연한 밀라와 알렌의 관계에 대해 물었다. 밀라는 "대학교 졸업 후에 3년 전 한국에서 같이 창업을 했다"며 동업자 관계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살이 3년 차 빅투아르도 등장했다. 프랑스에서 왔다는 말에 "사랑의 도시에서 왔다니 멋있다"고 감탄했다.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