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드벨벳 예리, 단발인 줄 알았어..귀여움에 심쿵

입력 2020-09-24 22:43:07
    • 복사완료!

예리 인스타그램
예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맨투맨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예리는 사진과 함께 "September’s my sweatshirts"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예리는 회색 맨투맨을 입고 비니를 써 힙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예리는 머리를 뒤로 넘겨 단발처럼 보이게 하고 있다. 예리의 귀여운 눈빛과 러블리한 미모가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예리는 레드벨벳의 'Psycho'로 활동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