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인보우 출신 김재경, 내추럴해도 빛나는 미모…얼굴이 다 한 비주얼

입력 2020-09-25 15: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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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재경이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가수 겸 배우 김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록달록이가죠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경은 마스크를 살짝 내리고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그가 착용한 호피무늬 치마가 인상적이다. 알록달록한 패션센스가 돋보이는 김재경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재경은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배드파파', '초면에 사랑합니다'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넓혀가는 중이다. 그는 영화 '간이역'을 통해 첫 스크린 주연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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