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리, 꽃다발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화려한 미모..사랑스러움 甲

입력 2020-09-27 11: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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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걸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배우 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27일, 배우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덕분에 또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유리는 화려한 꽃다발을 들고 새침한 표정을 지었다. 꽃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우월한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독보적인 패션 센스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유리는 '지붕 위의 막걸리' '대장금이 보고있다' 등에 출연했으며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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