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개그우먼이자 개그맨 윤형빈의 아내 정경미가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25일, 개그우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선물. 어디서 받아왔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이쁘네^^ 여보~~ 고마워. 꽃이 좋은 마흔 한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정경미가 윤형빈에게 받은 예쁜 꽃다발이 담겼다. 행복해 보이는 임신 7개월, 정경미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경미는 최근 임신 7개월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