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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푸른 숲 밑에서 휘날리는 멋진 외모..실력만큼 훈훈해♥

입력 2020-09-27 15: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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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보이그룹 워너원 출신이자 배우 옹성우가 멋진 외모를 드러냈다.

27일, 배우 옹성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출을 보게 될 경우의 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옹성우는 푸른 숲 밑에서 우월한 잘생김을 뿜어냈다. 옹성우의 실력만큼 훈훈한 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조각 같은 외모에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한편, 옹성우는 JTBC 드라마 '경우의 수'에 출연 중이며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 '열여덟의 순간'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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