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고경표가 모친상을 당했다.
26일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고경표가 오늘 모친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고경표는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
지난 1월 전역한 고경표는 JTBC 새 드라마 '사생활'을 통해 안방 복귀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최근까지도 촬영을 진행하던 중 이 같은 비보를 접하게 됐고, 현재 촬영 일정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경표는 지난 2018년 6월 입대해 지난 1월 만기 전역했다. 복귀작인 JTBC '사생활'은 내달 7일 첫방송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