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화♥' 함소원 딸 혜정, 걸그룹 노래에 맞춰 '흔들흔들'→초대박 귀여움에 '심쿵'

입력 2020-09-27 14:58:5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이자 18살 연하 진화의 아내 함소원이 딸 혜정의 근황을 전했다.

27일, 배우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걸그룹댄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함소원의 딸 혜정은 걸그룹 노래에 맞춰 리듬을 타고 있다. 어느새 훌쩍 자라 귀여움을 풍기는 딸 혜정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녹였다. 앙증맞은 표정과 통통한 두 볼이 사랑스럽다.

한편, 함소원은 남편 진화, 시어머니 함진마마와 함께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