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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처음이네 엄마 없는 추석, 아버지 건강하셔요..달 보다 생각나서" 뭉클

입력 2020-10-02 07: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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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인스타
윤종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종신이 그리운 어머니를 추억했다.

1일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이네 엄마 없는 추석. 아버지 건강하셔요. 달 보다가..생각나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종신의 어머니와 아버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종신은 최근 모친상을 당한 바 있다. 추석을 맞아 그리운 어머니를 추억, 팬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윤종신은 미국에서 '이방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현재 '지리산'에 머무르고 있다. 윤종신은 지난 16일 '2020 월간 윤종신 9월호'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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