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박이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2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일어나자마자, 집 앞에 있는 바다로 #oregon #여행 #리아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딸 리아, 남편 브라이언 박과 함께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목한 세가족의 모습이 마치 화보 같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 양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