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빈우가 두 자녀와 훈훈 셀카를 찍었다.
4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거운 명절 보내고 계시가요? 저도 명절 내내 일에 대한 핸드폰은 잠시 내려두고 온전히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보냈네요 ~~ 워킹맘으로 일을 내려놓는 이 시간이 재충전 할수 있는 시간이었다능"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동안 열씨미 살았다는 생각도 들고 한편으로는 너무 앞만 보며 살았나 생각도 들고 이렇게 일을 쉬는 시간동안 우리가족 삶에 대해 참 많은 생각을 했네요 ~ 항상 제가 뭔가 급하게 마음먹을때 제 남편이 옆에서 늘 이런얘기를 해주는데요 “ 욕심부리지 말고 지금에 감사하면서 살자 ! “ 맞아요 .잊지않고 감사하면서 살아야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빈우가 두 자녀와 함께 밤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훈훈한 가족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김빈우 부부는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가족과 함께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