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지수, 셀프 디스 "어둡고 우환있는 사람으로 전락한 시간..근심을 나누어"

입력 2020-10-04 06: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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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인스타
신지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지수가 상큼한 미소를 담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4일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3호 쿠션을 발랐더니 어둡고 우환 있는 사람으로 전락한 시간, 대학 동기들과 근심을 나누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지인을 만나 환하게 웃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평소 육아 일상을 SNS를 통해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는 그녀는 글에 적은 우려와 달리 밝은 미소의 근황을 공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신지수는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지난 2000년 SBS '덕이'로 데뷔한 신지수는 지난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를 통해 큰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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