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오남매의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집은 PC방. #어몽어스 로 하나되기. 가족끼리만해도 9명~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동국과 오남매는 PC방이 연상되는 테이블에 앉아 게임에 집중하고 있다. 유쾌하게 연휴를 즐기는 오남매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과 오남매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여 큰 인기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