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명절 근황을 전했다.
4일 오상진 아내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소 많이 못 놀아준 게 미안해서, 연휴만큼은 아가 지칠 때까지 놀아준다 했는데, 5일 째 되는 오늘 엄마는 비염에 몸살 기운 골골. 아가는 말-짱. 저 진 거 맞죠?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상진이 딸을 끌어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훈훈한 부녀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지난해 9월 딸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