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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에코퍼 입은 공블리…감성적 겨울 무드 완성[화보]

입력 2020-10-05 13: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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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배우 공효진의 따스한 감성이 느껴지는 화보가 공개됐다.

내추럴하고 자유로운 감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 는 뮤즈 공효진과 함께한 2020FW 겨울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겨울 캠페인은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니트, 원피스와 함께 브랜드 특유의 풍부한 컬러와 내추럴하고 고급스러운 소재로 완성된 에코퍼 컬렉션을 선보였다. ‘에코 프렌들리(Eco-Friendly)’, 최근 자연 친화적이고 건강한 생활 양식을 추구하는 트렌드에 맞춰 지속 가능한 패션의 다양한 에코퍼 에디션을 준비한 것.

이번 화보는 기분 좋은 에너지가 가득한 가든을 배경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뮤즈 공효진의 따스하고 사랑스러운 미소가 더해져 써스데이 아일랜드만의 포근하고 감성적인 겨울 분위기를 완성했다.

화보 속 그녀는 보기만 해도 포근한 느낌과 사랑스러운 무드를 전하는 에코퍼 자켓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경쾌한 기장감이 돋보이는 에코퍼 자켓과 함께한 니트를 톤온톤으로 컬러감도를 맞춰 웨어러블한 스타일을 연출하는가 하면, 쉬폰 페이즐리 원피스와 함께해 청순하면서도 로맨틱한 겨울 스타일링을 뽐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해 방송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 = 써스데이 아일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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