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민하, 폭풍성장 아역 배우..아빠 박찬민이랑 점점 닮아가네

입력 2020-10-07 00:19:3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가 근황을 공개했다.

6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이 요즘 같았으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하는 꽃무늬 원피스에 블랙 가디건을 걸친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폭풍성장한 자태가 아빠 박찬민을 점점 더 닮아간다.

한편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연기 데뷔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