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빈우, 하정우 닮은꼴 훈남 남편과 "두달 후 40살, 너무 기대됩니다"

입력 2020-10-09 06: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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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인스타
김빈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빈우가 행복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9일 방송인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부부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 건강 “이랍니다. 저는 두 달 후 저의 40대가 너무너무 기대가 되유. 얼마나 열정적으로 살까 얼마나 열씨미 살까. 그러려면 누구보다 건강해야 한다는 거.. 여러분 우리모두 건강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훈남 남편 및 예쁜 두 자녀와 함께 가족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2살 연하인 사업가 전용진과 결혼해 전율, 전원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그는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가족과 함께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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