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근 2년제 전문예술학사(학점은행제) 과정인 청암예술학교의 실용음악계열 레크레이션 과목의 교수로 확정돼 교육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오지헌이 가족에 대한 사랑과 딸바보 이미지로 좋은 아빠의 표본적인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오지헌의 인스타그램에는 가족사진이 대부분으로 차지할 만큼 방송에 나온 모습 그대로 애정이 가득하다. 아이들의 교육과 가정을 위해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가정적 아빠의 모습에 많은 팬들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앞으로 교수로서, 개그맨 오지헌으로서, 행복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오지헌이 펼칠 다양한 활동에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제공 : 오지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