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은우, 만찢남의 정석..얼굴만 바라봐도 재밌네

입력 2020-10-12 13: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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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오 인스타그램
판타지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2일 차은우는 판타지오 인스타그램 계정에 대본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매 작품마다 싱크로율 330%로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였던 차은우가 오는 12월에는 상큼 달콤한 로맨틱 코미디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의 '이수호'로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반전 매력의 시크한 냉미남 '이수호'를 완벽하게 그려낼 차은우를 향한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차은우는 대본을 들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부드러운 눈빛을 하고 있다. 차은우의 훈훈한 비주얼이 여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차은우는 tvN '여신강림'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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