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우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한지우는 지난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주님 낮잠 주무시는 시간. 핸드폰 만지작거리는 게 다지만 그렇게 꿀 같구 그러다 꿈틀대면 순간 멈칫. 속으로 딱 오분만 더 자라 더 자라"라고 전했다.
이어 "#자면또깨우고싶은맘 #애미의이중성"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차에서 곤히 자고 있는 딸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한지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지우는 청순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3세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