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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딸 엄마' 이윤미 "막내 어서 코하자~ 아가 어서 잠들어야 육퇴 한다"

입력 2020-10-12 05: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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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미가 귀요미 막내딸과 훈훈 셀카를 찍어 화제다.

12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가 잘자렴~~ #회장님 이 주무셔야 #육퇴! 포통포동 우리아가 어서 코~~~~~하자 #원더마미일상 #잘때가젤이뻐 #우리회장님"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막내딸을 재우기 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아빠 엄마의 장점만 닮은 아가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해 보는 이를 절로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아라, 라엘, 엘리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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