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상큼한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트로트 가수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듕 11월2일 새 앨범으로 컴백합니다아앙"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홍진영은 하얀 블라우스를 찰떡 소화한 채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새하얀 우윳빛 피부과 곧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홍진영은 '위로해 주세요' 'Birth flower'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OST 등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