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NCT가 돌아왔다.
오늘(12일) 오후 6시 NCT의 정규 2집 'NCT-The 2nd Album RESONANCE Pt.1'(엔시티-더 세컨드 앨범 레조넌스 파트1)가 베일을 벗었다. 이번 앨범에는 23명의 NCT 멤버들이 총출동. 곡에 따라 다양한 조합과 색깔을 보여주는 연합팀 NCT U부터 NCT 127, NCT DREAM, WayV까지, NCT의 다채로운 음악이 수록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타이틀곡 'Make A Wish (Birthday Song)'(메이크 어 위시)는 훅킹한 휘파람 리프가 매력적인 힙합 비트 기반의 팝 댄스 곡.
언제나 서로가 연결되어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각자의 꿈을 이뤄낼 수 있도록 소원을 빌어보자는 메시지를 담은 가사가 매력적이다.
"I can do this all day back it up back it up 서둘러 ‘hit that line’ 시간 아까워 아까워 (you should)필요 없어 no more sign ya 네가 어디에 있던 I can find ya/it’s gonna be alright 손을 맞대 make a wish"
"hoo you should make a wish I’ll take you anywhere make a wish(let me do it for you)" 또한 태용, 도영, 재현, 루카스, 샤오쥔, 재민, 쇼타로의 에너제틱한 바이브가 돋보이는 퍼포먼스도 만날 수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Make A Wish' 외에도 태일, 도영, 쿤, 해찬, 유타, 런쥔, 천러가 참여한 슬로우 템포의 R&B 팝 발라드 곡 'From Home', 쟈니, 태용, 마크, 헨드리, 제노, 양양, 성찬이 참여한 힙합곡 ‘Misfit’(미스핏), 태일, 쟈니, 유타, 쿤, 재현, 정우, 샤오쥔, 천러가 참여한 R&B 힙합 곡 ‘Dancing In The Rain’(댄싱 인 더 레인), 태용, 도영, 쿤, 성찬이 참여한 ‘백열등 (Light Bulb)’, 태일, 쟈니, 유타, 텐, 루카스, 런쥔, 해찬, 지성이 참여한 ‘피아노 (Faded In My Last Song)’ 등이 수록돼 NCT의 깊고 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접할 수 있다.
기존에는 없는 새로운 아티스트 NCT가 지난 2018년 'NCT2018'보다 더 업그레이드 돼 돌아왔다. 이번에 NCT는 대중들에게 어떤 새로운 모습과 매력을 각인시킬지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NCT의 정규 2집 'NCT-The 2nd Album RESONANCE Pt.1'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은 지금 각종 음원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