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걸 그룹 우주소녀, 쪼꼬미의 멤버 루다가 상큼한 근황을 전했다.
12일, 우주소녀 루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 요정. 이번 주도 힘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루다는 진한 블러셔를 찰떡 소화한 채 새침한 표정을 지었다. 우주소녀-쪼꼬미 리더의 앙증맞은 상큼함에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투명한 우윳빛 피부와 클로즈업에도 기죽지 않는 인형 비주얼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루다가 속한 우주소녀는 다영, 수빈, 여름과 함께 유닛 '쪼꼬미'를 결성하여 '흥칫뿡'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우주소녀는 6월 'Neverland'를 발매 'BUTTERFLY'로 활동했으며 10월 24일 오후 9시(KST) 온라인 라이브 '애즈 위 위시(AS WE WISH)'를 개최할 예정이다.
루다는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방문교사'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