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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정미애, 예쁜 막내딸 보며 힐링 "생각을 많이 하지 말자"

입력 2020-10-12 16: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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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인스타그램
정미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예쁜 막내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각을 많이 하지말자.. 이쁜거, 좋은거, 행복한거, 즐거운 생각만 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ㅆ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미애 부부의 딸이 담겼다. 정미애를 꼭 닮은 듯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넷째 임신 소식을 밝혀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로또싱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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