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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녀' 바다, 건강한 밥상으로 산후조리 "엄마가 되다니 일상이 새롭다"

입력 2020-10-12 17: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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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인스타
바다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산후조리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먹고잘사는게별거냐! 잘먹는게잘사는거!! #요정바다 #산후조리전념 #일상이 #새롭다 #엄마가되다니 #행복해 #저녁맛있게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건강하게 밥상을 차리고 밥을 먹고 있다. 야채 위주의 식단으로 산후조리에 전념하고 있는 근황이 반갑다.

한편 바다는 지난 9월 7일 결혼 3년 만에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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