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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 안현모, 미모+능력 다 갖춰 바쁜 엄친딸 "37시간 만에 잠이란 걸"

입력 2020-10-15 23: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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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인스타
안현모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통역가 안현모가 압도적인 미모를 뽐냈다.

15일 오후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하루 #하얗게 불태웠뜨아.. 공연 생방 두개 진행하고 그 사이에 머리색도 바꿨뜨아.. 37시간 만에 잠이란걸 자야겠뜨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여신미를 뽐내고 있다. 단아한 비주얼이 여배우 못지 않은 미모다.

한편 안현모는 SBS 기자 출신의 국제회의 통역사로 지난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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