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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초점]"반려동물 건강 우선" 김수찬→전현무가 전한 '펫 비타민'의 차별점

입력 2020-10-15 16: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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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찬. 붐. 한승연. 전현무. 서태훈/사진=KBS 제공
김수찬. 붐. 한승연. 전현무. 서태훈/사진=KBS 제공

[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수찬부터 전현무까지 5명의 출연진들이 오로지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 나섰다.

'펫 비타민'은 인간과 동물이 공존하는 시대, 모두가 건강한 공동건강을 꿈꾸며 기획됐다. 이에 건강하게 공존할 수 있도록 해결책을 제시하며 미성숙한 반려문화를 채워나가는 프로그램이다. 여기에 전현무, 붐, 김수찬, 한승연, 서태훈이 출연해 힘을 실었다.

전현무는 과거 '비타민' MC에서 '펫 비타민' MC로 나선다. 전현무는 "현재 반려인구가 많아졌지만, 아직도 반려동물에 관한 정확한 정보가 부족하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반려동물의 건강을 챙기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승연은 노견을 키우며 수의사 뺨치는 지식을 갖고 있다고. 한승연은 "반려견을 키우면서 '너무 귀여워'라는 생각한 그 순간이 알고 보니 불편해서 그러는 시그널일 수도 있다. 순간순간 궁금했던 반려동물들에 대한 팁을 전하겠다"라고 했다.

김수찬/사진=KBS 제공
김수찬/사진=KBS 제공

붐은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 출연했다고 했다. 붐은 "사람과 동물이 하나가 되어 건강을 지킬 수 있어야 한다. 건강지킴이로 활동하며 사실을 근거로 한 정확한 지식을 제공하겠다. 반려동물이 건강해야 가족도 건강하고 웃는다"라고 전했다.

첫 MC를 맡게 된 김수찬은 "저는 펫뷸런스를 타고 구조대원으로 활약한다. 세계적인 수의사 선생님들과 아픈 동물에게 달려가 치료한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MC들은 "서로 반려동물과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시작하면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더라. 너무 말도 잘 통하고 호흡도 잘 맞는다. 정말 알차고 재미있을 거다. 다른 프로그램에서 알 수 없는 정보들을 챙겨드리겠다"라고 자신했다.

한편 '펫 비타민'은 오늘(15일) 첫 방송되며,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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