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둘째 임신' 안소미, 쑥쑥 크는 로아에 깜짝..이제 누나 다 됐네

입력 2020-10-15 02: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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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딸 로아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하루 쑥쑥크는 로아누나. 가끔 깜짝깜짝! 놀래킬때도 있구.. 많이 컸네요ㅋㅋㅋㅋㅋㅋㅋ이제는 말이 통해서.. 너무 싱기해요ㅠ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안소미의 딸 로아 양의 모습이 담겼다.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는 로아 양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유발했다.

한편 안소미는 최근 둘째 임신을 밝혀 네티즌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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