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다이어트 선언부터 워킹맘의 일상까지 공유하고 있다.
15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자끼리데이트 #남대문시장쇼핑 #폭풍성장한딸 #여름청바지입는울딸 지우는 넘 커버려서 이쁜 옷 찾기 조큼 어려웠는데 우리 아이들 이쁘고 저렴한 옷 너무 많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장영란은 어머니, 딸과 함께 보낸 행복한 일상이 담겼다. 딸을 향한 사랑과 폭풍 쇼핑한 인증샷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장영란은 최근 몸무게 '61.6kg'임을 밝히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지난 12일, 장영란은 "169센치 53킬로 아니에요. 당장 프로필 수정할게요. 창피해서 공개 안 하려고 했는데 사실 61.6kg 됐어요. 이제 그만 두기는 다 틀렸네"라는 글과 함께 직접 몸무게를 인증했다.
뿐만 아니라 장영란은 육아부터 방송국 출근까지 워킹맘의 일상을 고스란히 전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장영란은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 중이며 '미스터트롯' '애들 생각'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