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보미가 윤전일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베프랑 제 입술..엄청 두껍죠..?보톡스 맞은거 같은..입술..입술 터서 뜯고 바로 매운치킨 먹었더니 입술이 두배로 두꺼워졌네요 아파 #임산부 #임신33주 #보미전일"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남편 윤전일과 나란히 앉아 셀카를 남기고 있다. 두 부부의 달달한 근황이 부러움을 유발한다.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히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는 김보미의 비주얼 역시 눈길을 모은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했다.

